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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역대 락 음악 명반 150선 (2003년 4월 1일자)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50 Greatest Albums In Rock History)
Hot Music 150호 기념호를 맞이하여, 역대 락 음악 명반 150선을 선별했다.
기획 참석 음반 관계자 리스트(총 100명 중 51명 회신)
고영탁 (오이뮤직 기자)
(서울 음반)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김경진
김기석 (콜럼비아)
김도윤 (포니캐년)
김미영 (핫뮤직 객원필자)
김봉환 (핫뮤직 기자)
김영혁 (BMG)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김윤중 (도프엔터테인먼트)
김작가 (MDM 기자)
김재만 (블랙 신드롬 기타리스트)
김재이 (핫뮤직 객원필자)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김정위 (GMV 기자)
김 훈 (핫뮤직 편집장)
류 민 (핫뮤직 객원필자)
민석기 (핫뮤직 객원필자)
박범필 (Booming)
박선애 (핫뮤직 객원기자)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박준흠 (대중음악 평론가)
박청일 (세일 프로덕션)
박형주 (드림 온 레코드)
배성록 (웹진 가슴 객원필자)
(유니버설 뮤직)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배인재
배철수 (MBC FM DJ)
백일기 (일루전 드러머)
성기완 (대중음악 평론가)
성문영 (대중음악 평론가)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성시권 (핫뮤직 객원필자)
성우진 (대중음악 평론가)
송동훈 (소니뮤직)
신현준 (대중음악 평론가)
안선영 (핫뮤직 기자)
뮤직)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안은경 (유니버설
양중석 (오이뮤직)
원용민 (오이뮤직 편집장)
이응민 (파스텔 뮤직)
이태훈 (핫뮤직 객원필자)
이하석 (GMC)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이현상 (다락)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
전영혁 (대중음악 평론가)
정건진 (알렉스 뮤직)
정규호 (BMG)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정 욱 (핫뮤직 객원필자)
정지은 (BMG)
정진용 (유니버설 뮤직)
조규철 (드림비트)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조성진 (대중음악 평론가)
조용범 (GMV 기자)
조지한 (핫뮤직 객원필자)
최보윤 (워너 뮤직)
한경석 (GMV 편집장)
이상 51명 (가나다 순)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선정단은 개별적으로 30~50장의 앨범들을 뽑았다.
집계는 각 순위별로 1점씩 차등을 주어, 만약 총 50장의 리스트인 경우엔 50위를 1점으로 시작하여 순위가 한 단계씩 올라갈 수록 1점씩 가중치를 두었다.
그 외 몇명이 보내온 무순위 리스트는 해당 앨범들에 가중치 없이 일정한 동일 점수를 부여했다.
이렇게 점수를 합산하여 전체 순위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동률 점수인 경우엔 그 앨범을 거론한 사람이 많은 작품을 앞 순위에 매겼다.
탈락한 명반들도 많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최종 집계를 보면 역시 예상 했던 명반들이 리스트에 대부분 포함되어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의외의 앨범들도 포함되어 있었고, 아쉽게도
하지만 흔히 명반이라 일컫는 음반들은 시대가 지나고 선정단이 바뀐다고 하더라도 그 평가는 결코 흐려지지 않는다. 그래서 곧 명반이지 않겠는가...
물론 선정단의 개인취향이나 선별성 문제는 당연히 있는 것이므로 이 리스트가 완벽하다고는 말 할 수 없다. 음악을 듣고 이해하는 하나의 참고 자료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단, 각 앨범 설명을 해준 필자들이 곧 그 앨범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덧붙인다)
2003. 04.01
모으기) Bobby Park (2003.04.03)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앨범
pbp1208@yahoo.co.kr
앨범 모으기 수정) Bobby Park (2003.07.25)
순위별 앨범 소개...
NO.1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Nirvana (1991)
아니, 또 너바나인가!
이 리스트를 본 후 혹시나 이런 생각을 할 사람도 많을 것이다.
물론, 이 리스트를 최종 집계한 본인도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깐.
마찬가지로, 일부 선정단의 경우 고의적으로 본작을 리스트에서 제외시킨 흔적도 엿볼 수 있었다.
이 앨범의 유명세에 대한 반감도 컸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만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바나의 는 당당히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총 51명의 선정단 중 33명이 이 앨범을 리스트 안에 포함시켰다.
물론, 명반의 보고인 비틀즈, 핑크 플로이드, 레드 제플린 등이 본의 아니게 각 앨범별로 표가 갈린탓에, 어부지리로 1위 자리에 올랐다고 보는 시각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작은 락 역사를 거론할때,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인 것만은 확실하다.
fade away..."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It's better to burn out than
서서히 시드느니 차라리 불타 없어지길 원했던 천재 뮤지션 커트 코베인의 역량이 하나에 집약된 작품이자, 90년대의 락 음악 흐름을 단 한번에 바꿔버린, 밑으로부터의 혁명을 이룬 앨범이다.
이 작품은 '쓰리 코드와 쓰리 멤버' 라는 최소한의 룰을 유지한채, 80년대 번성했던 소비 지향적인 락 음악 패턴을 70년대의 순수성으로 회복시켰다.
단순한 코드와 살벌한 멜로디,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하나로 아우르는 폭발적인 분노!
물론, 발표 연도가 불과 10여 년밖에 지나지 않았기에, 훗날 어떤 재평가가 다시 이루어질지 장담할 수는 없다.
비한다면, 후배들에게 준 영향력 역시 미약할 수 밖에 없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리고 왕년의 명작에
하지만 90년대 발표된 앨범들은 이 작품에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하다.
우리와 함께 했던 동시대 뮤지션의 최고 표상을 보여준 작품으로서, 우리에게 희망과 위안, 그리고 슬픔까지도 동시에 남겨주었던 문제작....
Songs List
01. Smells Like Teen Spirit
In Bloom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2.
03. Come As You Are
04. Breed
05. Lithium
06. Polly
07. Territorial Pissing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8. Drain You
09. Lounge Act
10. Stay Away
11. On A Plain
The Way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2. Something In
No.2
The Beatles (1967)
흔히들 비틀즈의 3대 명반 내지는 1967년에 발매된 락 앨범 중 최고의 문제작이라 평가받는 이 앨범은 비틀즈의 기량이 최고조에 달하던 1966년 말 무렵에 약 4개월간 700시간에 걸쳐서 녹음되었다고 한다.
화려한 타이틀과 미사여구가 따라다니는 데다가 제킷 디자인, 내용, 역사성, 대중성, 상복과 차트 기록(앨범 차트 15주간 1위, 그해 그래미상 Album Of The Year 수상)까지 흠 잡을 수 없는 마스터피스 중의 마스터피스라고나 할까?
최초의 사이키델릭 사운드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이전의 비틀즈에서 볼 수 없었던 실험적인 시도를 선보였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리고 이 작품은 최초의 컨셉트 앨범으로서, 비틀즈는 가상의 밴드를 설정해 놓고, 본작에 캐릭터로까지 등장해서
연주한다.
본작의 혁신적인 시도는 클래식과 락 악기들을 무리 없이 융화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그 덕에 앨범이 발매되었을 때 뉴욕 필하모닉의 상임 지휘자였던 거장 레너드 번스타인은 그들을 '금세기 최고의 작곡가' 라고 찬사하며 수록곡인 와 함께 후의 음악성을 대변하는 보증수표이다.
Songs List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No.68
Pavement (1992)
페이브먼트의 데뷔 앨범은 당시 정교하고 고급스런 연주로 치닫던 락 음악계에 충격과도 같았다.
기타 잡은 지 1년도 안된 풋내기가 겨우 박자 맞추며 연주하는 것 같은 느슨함과 힘 하나도 안들이고 성의 없이 읊조리는 것 같은 보컬의 엉성함은 페이브먼트를 락 스타로서의 찬란한 존재가 아니라 솔직하고 평범한 친구 같은 존재로 받아 들일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것이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페이브먼트가 메이져 밴드였다면, 이런 음악은 나오지 않았을
이 앨범은 로파이(저출연료)를 떠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인디 씬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Songs List
01. Summer Babe
02. Trigger Cut Wounded Kite At 17
03. No Life Singed Her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4. In The Mouth A Desert
05. Conduit For Sale
06. Zurich Is Stained
07. Chesley's Little Wrist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8. Loretta's Scars
09. Here
10. Two States
11. Perfume -V
12. Fame Throwa
Lonesome Era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3. The
14. Our Singer
No.69
Dio (1983)
너무 개성이 강했기에, 빼어난 뮤지션들과의 협연에 고생한 디오는 자신의 솔로 밴드를 만들어, 그를 이해한 동료 지미 베인과 비비언 캠벨을 만나 다시 시작한다.
발휘하기 시작한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이때의 디오는 억제되었던 원초성을
보컬이 유약하면 연주 파트가 강해지고, 보컬이 강해지면 연주 파트가 따라서 강해지는 법.
베인과 캠벨이 매우 날카로운 어택을 가할 때마다, 디오의 고음은 날이 선다.
레인보우보다는 블랙 새버쓰의 영향이 크다.
지금은 판타지적이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디오는 블랙 새버쓰의 마성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왔었다.
Songs List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1. Stand Up Shout
02. Holy Diver
03. Gypsy
04. Caught In The Middle
To Stranger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5. Don't Talk
06. Sgright Through The Heart
07. Invisible
08. Rainbow In The Dark
09. Shame On The Night
No.70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And Justice For All> Metallica (1988)
흔히 헤비메틀 밴드들은 락 밴드들에 비해 두뇌가 부족하다고 여겨지기 싶다.
더욱 본능적인 곡의 특성 탓이다.
하지만 이들은 과격함을 지성으로 승화시켰는데, 반전을 테마로 한 본 앨범은 메틀리카가 서서히 전성기를 맞이할 무렵,
담고 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라스와 제임스가 창작력으로 불타오를 시기의 곡들을
스래쉬로서는 헤비한 본령을 지키고 있으며, 뮤직 비디오와 일련의 공연으로 효과를 극대화했다.
과 , 은 지금도 밴드들이 즐겨 커버하며 메탈리카에게 헌정하고 있는 곡들...
Songs List
01. And Justice For All
02. Blackened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3. Dyers Eve
04. Eye Of Beholder
05. Harvester Of Sorrow
06. One
The Frayed Ends Of Sanity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7.
08. The Shortest Straw
09. To Live Is To Die
No.71
, 등의 명곡 프레이드는 최고의 싱글이 담겨 있는 이 작품을 '최고의 앨범'으로 만들어주는 낙인이다.
에서 발화된 레게의 불꽃은 밥 말리의 카리스마와 피터 토시의 공격성이 가장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었던 이 작품에서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세 번째 앨범
좋은 레게 음반은 많지만 이 만한 'All Time Favorite'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No.72
Jeff Buckley (1994)
제프 버클리가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다소 모호하다.
쪽에서는 그를 절대적으로 옹호한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한쪽에서는 과소평가되어 있으면서 다른 한
아마도 아버지 팀 버클리보다 그가 현재 음악인들에게 강렬하게 남아 있는 것은 그가 세기말적인 정서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제프 버클리는 음악은 테크닉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줬다.
혁신적인 사운드는 존재하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제프의 보컬 능력은 이 앨범을 두고 두고 듣게 만든다.
짧은 생을 살다 간 제프이기에 이 앨범은 더욱 아쉽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No.73
The Rolling Stones (1972)
본 설문조사에 응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레드 제플린, 롤링 스톤즈, 비틀즈,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이 150위권 내에 몇장이나 들었을까... 하는 것이었다.
본토와 이웃나라 일본에서 누리는 천문학적 앨범 판매고와 순식간에 동이 나는 공연티켓 사례 등과는 별개로 우리나라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여전히 냉담하기 그지없다.
락큰롤 사운드에 블루스, 소울, 컨트리 등 밴드의 음악적 잠재력이 가미되어 명반으로 잉태된 이 앨범은 멜로디와 연주의 완성도 측면에서 롤링 스톤즈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백미로 꼽힌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전형적인
No.74
Oasis (1994)
이번 조사를 통해서 Oasis는 Blur보다 비교 우위를 점했다.
그만큼 블러의 다양한 사운드스케이프보다는 오아시스의 일관된 고수성이 더 큰 점수를 받았다는 증거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은 상당히 불만이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하지만, 오아시스만을 놓고 보자면, 이 데뷔작이 '모닝 글로리'보다
분명 본작은 노이즈 사운드를 기반한 정통 락큰롤의 순수성이 서려 있던 작품이다.
보다 대중적 접근 방식을 취한 '모닝 글로리'의 상업적 성공과는 분명 다른 가치를 지닌다.
영국 고전에 대한 철저한 고증과 계승의 의지를 담아냈던 오아시스의 초심이 간직된 작품...
Songs List
01. Bring It On Down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2. Cigarettes & Alcohol
03. Columbia
04. Digsy's Diner
05. Live Forever
With Children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Married
07. Rock 'n' Roll Star
08. Shakermaker
09. Slide Away
10. Supersonic
Up In The Sky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1.
No.75
The Strokes (2001)
쿨하게 보이지 못할 바에는 죽는 것이 낫다는 듯한 태도를 지닌 스트록스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밴드임이 틀림없지만,
그리고 아직 명예의 전당에 올리기에는 풋내기라는 것도 확실하지만, 적어도 이 앨범이 많은 사람들을 단번에 매료시킨
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사운드를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텔레비전의 절묘한 조합이라는 평가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이들의 사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쿨하다.
그 쿨한 태도와 사운드에 매료되면 친구가 될 것이고 참가하지 못할 정도로 역겨워한다면 적이 되겠지...
No.76
King Crimson (1974)
왕의 변덕은 킹 크림슨을 '프로젝츠'와 병행하도록 만들었고, 로버트 프립에게 시기별로 다른 인격을 가진채 음악을 만들도록 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크림슨
그래서 어쿠스틱하거나, 클래식하거나, 재즈적이거나, 이 모든 것이 모여 실험적인 킹 크림슨의 앨범 중에서도 인스트루멘틀리즘을 구형하는 본작의 위치는 각별하다.
이제 고전적인 킹 크림슨에서 벗어나, 점점 현대적인 프록락 밴드로 향해 가는 건널목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편 이 시기, 4~6명이었던 킹 크림슨 패밀리에서 단 3명만이 커버를 지키고 있는 것도 독특하고 을씨년 스럽다.
Songs List
Red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1.
02. Fallen Angel
03. One More Red Nightmare
04. Providence
05. Starles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No.77
Led Zeppelin (1969)
뉴 야드버즈에서 레드 제플린으로 그룹명을 변경한 이들이 야심차게 공개한 데뷔 앨범으로 대개의 명그룹들이 공개한 데뷔 걸작들과 마찬가지로 신인 그룹이라는 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탄탄한 연주력과 음악적 노련미로 가득하다.
지금도 꾸준히 리퀘스트 되는 , 윌리 딕슨의 작품을 리메이크 한 블루스의 고전 , 제플린 식의 사이키델릭 등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레드 제플린의 성숙된 이미지는 이 앨범의 탄생과 더불어 와성되었다는 것을 입증해준다.
Songs List
Time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1. Good Times Bad
02. Babe I'm Gonna Leave You
03. You Shook Me
04. Dazed And Confused
05. Your Time Is Gonna Come
Sid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Black Mountain
07. Communication Breakdown
08. I Can't Quit You Baby
09. How Many More Times
No.78
Nirvana (1993)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로 대박을 터뜨린 너바나는 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다시 태어났다.
로 시작된 거친 변종 펑크의 완성이 에서 멋지게 이루어졌다면, 는 여기저기 터져 나오는
돌출 연주를 상당부분 거세한 '정돈된 작품'이다.
아무 눈치 안보고 바닥에 주저앉아 흙장난만 하던 어린애가 결벽증 있는 친구를 만나자 흙장난보다는 카드놀이에 빠져든 것처럼...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너바나는 이 앨범을 통해 (그런지라 불리는 변종 펑크말고) 다른 것에도 빠졌다는 사실을 말하는 듯하다.
Songs List
01. Serve The Servants
02. Scentless Apprentice
03. Heart-Shaped Box
04. Rape M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5. Frances Farmer Will Have Her Revenge On Seattle
06. Dumb
07. Very Ape
08. Milk It
Tea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9. Pennyroyal
10. Radio Friendly Units Shifter
11. Tourette's
12. All Apologies
13. Gallons Of Rubbing Alcohl Flow
No.79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Portishead (1994)
1991년 발매된 매시브 어택의 에 의해 트립합은 본격적으로 시도되었고, 사람들은 그런 시도를 꽤나 달가워하면서도 낯설다는 이유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에는 약간의 거부감을 보였다.
트립합으로 알려진 '브리스톨 3인방' 중에서 유독 포티췌드가 눈에 띄는 이유는 바로 대중과 결합하지 못했던 트립합을 수면 위로 끄집어올리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우울하다못해 자폐적이기까지 한 이 앨범의 분위기는 트립합의 기본 정서로 통용되며 '포티쉐드 = 트립합'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었다.
Songs List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1. Mysterons
02. Sour Times
03. Strangers
04. It Could Be Sweet
05. Wandering Star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It's A Fire
07. Numb
08. Roads
09. Pedestal
10. Biscuit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1. Glory Box
No.80
T.Rex (1971)
글램락 역사상 최고 명반이라 칭할만한 작품이다.
매료되어 선뜻 이 앨범을 접했을 사람이 비단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락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끊임없는 호기심을 간직했던 시절 일렉트릭 기타를 들고 앰프앞에 서있는 강렬한 인상의 재킷에
이 앨범을 휘감고 있는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의 향연은 3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끈질긴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으니 새삼 놀라울 따름이다.
훗날 등장한 글램락, 뉴웨이브 아티스트들은 이 앨범에 갚지 못할 빚을 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No.81
The Beatles (1966)
비틀즈 음반 3인방의 아성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이번에도 역시 본작은,
'페퍼 상사'의 진보성, '화이트 앨범'의 순수성, '애비 로드'의 다양성에 짓눌려 본작은 여전히 뒷전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비틀즈의 찬란한 예성적 시기를 본격적으로 연 작품이라는 데 대단한 상징성이 담겨있는 작품이다.
물론 이 안엔 훗날 3인방 앨범의 장점들이 모두 총집결되어 있다는 점 또한 커다란 매력이 아닐 수 없다.
60년대 초반의 아이돌 스타는 '권총'을 뽑아든 채 진정한 아티스트로의 쿠데타를 감행했다.
있도록 산고 역할을 담당해준 작품...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비틀즈의 위대한 유산들이 배출될 수
Songs List
01. Taxman
02. Eleanor Rigby
03. I'm Only Sleeping
Do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4. Love You
05. Here, There And Everywhere
06. Yellow Submarine
07. She Said She Said
08. Good Day Sunshine
09. And Your Bird Can Sing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0. For No One
11. Doctor Rovert
12. I Want To Tell You
13. Got To Get You Into My Lif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4. Tomorrow Never Knows
No.82
Motley Crue (1989)
가십으로 먹고 산 밴드는 많았다.
이들도 마찬가지였다.
되어야 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러나 거기에도 연주력과 작곡력이 바탕이
빈스와 타미 리는 그들끼리도 자주 싸웠지만, 니카는 외부 뮤지션들과의 다툼을 끌고 다녀 이들의 방탕함과 더불어 물의를 빚곤 했다.
그럼에도 이들의 말썽이 극에 달했을 80년대에, 서정적인 발라드와 흥겨운 헤비메틀이 수록된 대중적인 LA메틀의 명반들이 줄줄이 탄행하고, 끝물에는 본작이 있었다.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이 앨범 이후 멤버 불화로 빈스가 해고되고, 몇년 후 미국 음악의 주류는 바뀌게 된다.
Songs List
01. Dr.Feelgood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2. Slice Of Your Pie
03. Rattlesnake Shake
04. Kickstart My Heart
05. Whitout You
Same Ol' Situation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07. Sticky Sweet
08. She Goes Down
09. Don't Go Away
10. Time For Change
No.83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984> Van Halen (1984)
또다시 에디가 팀의 주축인데, 여기서는 키보드도 연주한다.
길이 빛날 에서처럼, 뛰어난 테크닉은 아니지만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키보드는, 무그나 멜로트론의 심오함만이 능사는 아니라며 락 팬들을 깨우친다.
나중에 에디의 상징이 된 빨란 싱글 볼륨 컨트롤 기타를 카피본으로 장만했는데, 픽업과 장력, 가격 대비 사운드는 대만족인 반면, 정작 에디가 들려준 라이트 핸드 주법을 연습하려니까 넓적하고 평범한 바디가 항상 걸리적거렸던 기억이 선하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러나....
에디는 정말 대단한 기타리스트다.
Songs List
01. 1984
02. Jump
03. Panama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4. Top Jimmy
05. Drop Dead Legs
06. Hot For Teacher
07. I'll Wait
08. Gril Gone Bad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9. House Of Pain
No.84
<MARQUEE Moon>Television (1977)
텔리비전은 장수한 밴드는 아니었지만 그 점을 상쇄하는 것이 그들이 지금까지도 발휘하고 있는 바로 저 '영향력' 이란거다.
그리고 그 태반이 이 앨범 한 장에 빚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MARQUEE Moon>은 자타공인의 뉴욕 펑크 대표반('~중 하나'라는 말을 굳이 붙이고 싶지 않을 만큼)이자 기타 사운드의 명작이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0분 여에 달하는 러닝 타임이 무색한 타이틀곡 <MARQUEE Moon>을 듣고 있자면, 분명 흥미로운 '산물'일 수는 있었을지언정 스트록스 같은 건 솔직히 좀 시시해지는게 사실이다.
No.85
Lou Reed (1972)
루 리드의 염세성은 데이빗 보위와 조우하여 완성된 본작을 통해 더욱 독특한 애잔함을 지니게 되었다.
마련해 주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벨벳 언더그라운드 시절의 진보성과는 달리, 다소 대중적인 코드를 적극 품어 안은 본작은 그에게 상업적 성공과 함께 솔리스트로서의 단단한 입지도
하지만 그 전체적인 조율의 힘은 프로듀서를 맡은 데이빗 보위의 역량이었다.
비록, 루 리드에게 있어서는 뉴욕 아방가르드로서의 상징성이 다소 훼손된 작품이기도 했지만, 뉴욕의 소외와 어둠에 대한 친밀한 시선을 잃지 않고 있는 모습은 가히 조목할 만한 힘을 지녔다.
No.86
, 와 같이 아직도 애창되고 있는 넘버들이 수록되어 있는 앨범...
List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Songs
01. Let It Rock
02. You Give Love A Bad Name
03. Livin' On A Prayer
04. Social Disease
05. Wanted Dead Or Aliv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Raise Your Hands
07. Without Love
08. I'd Die For You
09. Never Say Goodbye
Street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0. Wild In The
No.90
Megadeath (1990)
반전, 평화, 그리고 전쟁에 대한 냉소주의라면 메틀리카의 방계(?) 밴드 메가데쓰도 빠지지 않는다.
지금은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당시 마티 프리드먼이 캐코포니가 깨지면서 메가데쓰에 가입하고, 그의 전방위적인 연주가 멤버를 잃은 밴드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어 주었는지가 확실히 보인다.
벗어나 연주력과 팀웍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빼어난 리프를 탄생시킨 멤버들의 성숙함이 무르익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에서 머스테인의 분노가 첫 시도의 시너지 효과를 주었다면, 이 애럼은 막연한 분노에서
Songs List
01. Holy Wars... The Punishment Due
02. Hangar 18
03. Take No Prisoners
Five Magic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4.
05. Poison Was The Cure
06. Lucretia
07. Tomado Of Souls
08. Dawn Patrol
Peace... Polari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9. Rust In
No.91
Bruce Springsteen (1990)
브루스 스르링스틴이 단지 미국적인 아티스트라 정이 안 간다면 이 앨범부터 들어봐야 한다.
무명에 가까운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타임지와 뉴스위크지 표지를 올려놓은 화제의 앨범이면서 노동자들의 정서와 록큰롤을 잘 협쳐 놓은 이상적인 작품이다.
음악 경력을 통틀어서도 최고의 작품이라 불러야 할 것이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를 연상시키는 작은 도시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담겨 있는 앨범으로,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브루스가 이 앨범을 만들었을 때가 25세였더다는 것이 절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사운드는 풍부하고, 보컬은 능숙하고, 앨범은 완벽하다.
No.92
JOy Division (1979)
비록 단 두장의 앨범을 내고 사라졌지만, 조이 디비전은 훗날 수많은 밴드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시니컬하고 염세적인 가사, 그리고 우주를 유영하는 듯 간간이 적막을 깨는 효과음들은,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본작의 단조롭과 건조한 분위기와
여백의 묘미를 잘 살린 조이 디비전의 미학적 특징들이다.
너바나와 마찬가지로, 이언 커티스의 자실이 그들을 더욱 신비로운 존재로 만들어준 점이 전혀 없진 않지만, 그럼에도 음소들의 무질서한 행렬로 대변되는 조이 디비전의 데뷔작은 펑크의 힘을 빌어 암울의 극치를 극대화시킨 비범한 작품이 아닐 수 없다.
Songs List
01. Disorder
The Lord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2. Day Of
03. Candidate
04. Insight
05. New Dawn Fades
06. She's Lost Control
07. Shadowplay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8. Wilderness
09. Interzone
10. I Remember Nothing
N0.93
R.E.M. (1983)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미국 칼리지락의 번성에 기틀을 제공한 R.E.M.은 인디락 그룹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그대로 보여주는 그룹이다.
이들은 문제의식과 음악성, 성실성을 겸비한다면 테크니컬한 연주 실력을 갖고 있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모범 답안을 제시해 주었다.
미국 대학내의 라디오를 통해 인기몰이를 시작한 R.E.M.은 인디 레이블 I.R.S.와 계약을 체결하고 미니 앨범 에 이어 정식 데뷔작 가 공개되면서 이들은 일개 촌 밴드에서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하게 된다.
Songs List
Europ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1. Radio Free
02. Pilgrimage
03. Laughing
04. Talk About The Passion
05. Moral Kiosk
Perfect Circl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07. Catapult
08. Sittiong Sill
09. 9-9
10. Shaking Through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1. We Walk
12. West Of The Fields
No.94
Santana (1999)
본작 역시 상업적인 성공이 앨범의 가치를 북돋아준 사례이다.
비록 라틴 락의 거목인 카를로스 산타나가 자신을 버린 채 다양한 후배 게스트들의 힘에 의해 회춘하게 된 주객전도의 작품이자, '아리스타' 사장의 철저한 마케팅 기획력에 의해 의도적으로 탄생된 작품이라고 폄하되기도 하지만, 거장과 후배들의 일체감은 세대를 초월하는 광범위한 스케일을 갖게 했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이런 화합과 조화의 힘이야말로 본작의 가장 큰 가치였으리라.
물론 이 성공으로 인해 산타나가 계속 같은 방식을 되풀이 하는 것이 안쓰럽긴 하지만, 보편적인 음악의 수용성 면으로 볼때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Songs List
01. Yaleo
Love Of My Lif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2.
03. Put YOur Lights On
04. Africa Bamba
05. Smooth
06. Do You Like The Way
Maria Maria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7.
08. Migra
09. Corazon Espinado
10. Wishing It Was
11. El Farol
Primavera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2.
13. The Calling
No.95
Michael Jackson (1982)
물론 상업적인 대성공이 명반과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손 치더라도, 마이클 잭슨의 이 앨범은 두고두고 회자되기에 충분하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의 음악은 80년대 팝 코드의 중심에 서 있다.
더욱이 그는 전형적인 엔터네이너로서 뮤직 비디오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공연을 하나의 버라이어티쇼로 이끌어었다.
그럼에도 본작의 기록적인 판매고와 차트 성적(무려 7곡이 팝 차트 10권에 오르는 전무후무할 기록)은 80년대를 가장 대표하는 앨범으로 손꼽히기에 충분한 성과였다.
더욱이 에디 밴 헤일런과 스티브 루카서라는 걸출한 뮤지션들의 참여는 이 앨범을 주목하기에 충분한 이유다.
Songs List
Starfin' somethin'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1. Wanna Be
02. Baby Be Mine
03. The Girl Is Mine
04. Thriller
05. Beat It
Jean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6. Bille
07. Human Nature
08. P.Y.T.
09. The Lady In My Life
No.96
(1963)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Bob Dylan
60년대는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젊은이들은 깨어있었고 그들 앞에서 노래하는 이들은 일련의 프로테스턴트 포크 가수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지존은 바로 밥 딜런이었다.
이미 누구보다도 임악적 재능을 갖고 있었던 밥 딜런이었지만 그 재능이 자긍심과 함께 표출된 것은 두번째 앨범인 이 작품이다.
없이 읊조리는 그의 목소리와 번역하기조차 힘든 시적인 가사에 얹혀 60년대의 아이콘이 되어 버렸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그야말로 바람도 벨 수 있을 것 같은 날카로움과 그 자체로 시대 정신이 되어 버린 진지함은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No.97
Dj Shadow (1998)
발표 당시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앨범이다.
기타가 아닌 턴테이블과 샘플러를 손에 쥔 새로운 지미 헨드릭스의 탄생이라고 말이다...
구현해 낸 이 음반으로 드디어 턴테이블리즘은 온전하게 미학적인 영역으로 편입되는 데 성공하였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샘플링과 턴테이블의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물론 국내에서는 라이센스조차 되지 않았을 정도로 누추한 대접을 받았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였다.
Song List
01. Best Food Forward
02. Building Steam With A Grain Of Salt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3. Number Song
04. Changeling
05. What Does Your Soul Look
06.
07. Stem-Long Stem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8. Mutual Slump
09. Organ Donor
10. Why Hip Hop Sucks In '96
11. Midnight In A Perfect World
12. Napalm Brain-Scatter Brain
What Does Your Soul Look Like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3.
No.98
Pulp (1998)
펄프의 극단적인 어둠의 세계를 표출한 예상치 앉은 본작이, 펄프의 클래식이라 일컬어지는 를 순위에서 앞선 것은 과연 무슨 까닭인가..
그것은 바로 성숙에 더 큰 가치를 두었다는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겠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본작은 펄프 특유의 댄서블 그루브감이 수그러든 자리에 내면적인 은밀함이 가득 담겼던 작품이다.
특히, 자비스코커의 농염한 보컬은 이 비장미 가득한 사운드에서 더욱 찬란하게 빛났다.
지극히 고통스럽고 절망스러운 음악들은 펄프의 일대 변신이자, 그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Songs List
01. The Fear
Dishes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2.
03. Party Hard
04. Help The Aged
05. This Is Hardcore
06. TV Movie
Soul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07. A Little
08. I'm A Man
09. Seductive Barry
10. Sylvia
11. Glory Days
Day After The Revolution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12. Teh
No.99
Massive Attack (1991)
브리스톨의 다양한 문화적 토양을 자양분으로 삼아 과거의 전통을 테크놀러지의 첨단 방법을 통해 진보적인 마인드로 재해석한 기념비적인 걸작...
심플하면서도 중동적인 비트, 덥취향의 육중한 베이스, 소울풀한 객원 보컬과 랩, 몽롱한 음원들이 어우러져 80년대 영국 클럽씬의 조류가운데 하나였던 레어 그루브를 재해석한 이 앨범으로 브리스톨 사운드의 비조로서 매시브 어택은 다음 세기를 이끌어갈 사운드의 전형을 제시하였다.
비교하면 심플한 사운드이지만 "단순한 것이 가장 좋다..." 라는 격언처럼 본질을 꿰뚫는 직관으로 가득하다.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훗날 앨범들과
No.100
Primal Scream (1991)
1991년 발매된 프라이멀 스크림의 세 번째 앨범은 1990년대 영국 음악 씬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예측한, 최소한 10년은 앞서간 앨범이다.
이 앨범으로 인해 락과 일렉트로니카는 서로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후 이런 류의 밴드들이 무수히 등장하면서 전반적인 음악계 분위기도 달라진다.
의식해서가 아닐까? 다큐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를 통해 무거운 그루브를 선보이며 2000년대의 명반을 탄생시킨 이들이 작년에 로 갑자기 심플해진 경향을 보이는 것은 십여 년 전에 발표했던 를
No.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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