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킹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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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감상평 1
그거 되게슬프다그래서 봤는데 슬픈장면은 2~3분밖에없더라고요 야한장면이 생각보다너무많고 진짜 진짜보고 후회안했던 슬픈영화추천좀해주세요 이프온리 같은영화~~~~~~ 완전좋아함 외국영화만요   리틀 킹 정말 눈물완전나고 잊혀지지않는 슬픈 너무슬픈 그런멜로영화추천좀해주세요 당신이 사랑하는동안에<< 이런거말고요  처음에 지루해서 걍나와버렸음 .. 지루한거정말싫고요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고 지루하지않은 그런멜로영화요 요즘 너는내운명인가??
감상평 2
'노트북' 한번 추천해봅니다. 아 그런데 생각보다 야한 장면이 좀 있습니다. 대신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을건데요 
감상평 3
여러 영화들을 나열해드리면서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제가 단연 최고로 꼽는 멜로영화라면 입니다.슬픈장면이 지속적인걸 바라시는 것 같은데..이 영화를 보시면 남자의 노력이 참 영화끝날때까지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중간중간 코미디도 가미되어 있어 영화의 재미를 높여주고 그리고 제니퍼 러브휴잇이 직접 부른  OST도 영화를 보고난 후에도 계속해서 들을 만큼 좋고 영화의 여운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이프온리 당장보세요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감상평 4
일단 '8월의 크리스마스'  (심은하, 한석규주연)  아시죠?이거 만약 못보셨으면 절대! 보셔야되는거구요.. 엄청울었습니다.  '......ing' (김래원, 임수정) 유명한 영화죠?이것도 은근히 매력이있습니다..엄청 슬프구요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츠마부키 사토시, 이케와키 치즈루)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예요 '국화꽃 향기' (박해일, 장진영)이거 또 유명하죠..일부사람들은 소설보다 별로라지만, 전 박해일이 너.무. 좋아서 ㅎㅎ '선물' (이영애, 이정재)이것도 정말 많이 울었어요 ㅜㅜ '성원' (중국껍니다) (장백지 출연)좀 전형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통 멜로랄까요 ㅎ '편지' (박신양, 최진실)이것도 유명하죠... 슬프긴 엄청슬픈데 제스타일은 아니었어요 이건.. 흠 ㅎㅎ '첨밀밀'(여명, 장만옥)정말 슬픈영화의 대명사죠.. 노래도 유명하고장만옥여사는 영원히 제 여신;  '내 머릿속의 지우개' (정우성, 손예진)손예진은 싫어하지만, 알츠하이머는 50대 이하에게 절대 걸릴수없는병이지만그래도 너무 슬프게 봤습니다! 여기서 꼭재밌는 영화 고르셔서 보시길 바래요^^ 
감상평 5
이프온리
주연에바람둥이에 대한내용인데은근히 정말.. 감동??중간중간에그리고 클로저줄리아로버츠 , 주드로 ,나탈리 포트만 등아 이것도 짱.............재밋음 리틀 킹
감상평 6
슬픈거?음감동적이고 재밋는거로는 노트북이짱인데...........어떡해해서든바야죠그건ㅋ또세렌디피티, 유명하져이건운명적인사랑이야기알피 , 클로저 .. 재밋게봣어여알피는 주드로
감상평 7
 메종 드 히미코 (メゾン·ド·ヒミコ: Mezon Do Himiko, 2005) 일본 | 드라마 | 개봉 2006.01.26 감독 : 이누도 잇신 출연 : 오다기리 죠(하루히코), 시바사키 코우(사오리), 타나카 민(히미코)  는 사랑할 리 없을 것 같았던 남자와 여자,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아버지와 딸, 그런 그들이 조금씩 부딪히고 또 이해하고 점차 서로에게 다가가면서 삶과 죽음, 사랑과 인연, 욕망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선명하게 이어나간다.  * 이누도 잇신감독의 다른 작품 , 도 너무 너무 재밌습니다.      의식 (A Judgement In Stone, La Ceremonie, 1995) 프랑스, 독일 | 111 분 | 감독 : 끌로드 샤브롤 출연 : 이자벨 위뻬르(잔느), 상드린 보네르(소피), 장-삐에르 까셀(조르주), 재클린 비셋(까뜨린), 비에르지니 르도엔(멜린다)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의 영원한 대결을 그린 스릴러물. 일종의 조직화하지 않은 계급 투쟁을 다루는 이 영화는 장 뤽 고다르가 쓰는 것과 같은 급진적인 장치들을 이용하지 않고도 정치적으로 영화를 만드는 샤브롤식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환상의 빛 (幻の光: Maborosi, 1995) 일본 | 110 분 | 개봉 0000.00.00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 에스미 마키코, 나이토 타카시, 아사노 타다노부 데루  미야모토의 동명 단편소설을 각색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장편데뷔작. 아름다운 영상과 우아한 이야기 구조에 정적이지만 강렬한 감정을 담아 상실과, 사랑, 죽음과 만남의 테마를 심도깊게 그려낸 작품으로,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오셀리오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로테르담,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면서 90년대 일본영화의 새로운 경향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 히로카즈 감독의 , 등도 모두 훌륭합니다.    타이투스 (Titus, 1999) 미국 | 162 분 | 감독 : 줄리 테이머 출연 : 안소니 홉킨스(타이투스 안드로니쿠스), 제시카 랭(타모라), 알란 커밍(새터나이너스), 제임스 프레인(바시아너스),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카이론)  If you think Revenge is Sweet - Taste It 고트족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타이투스 안드로니쿠스는 고트족의 왕비였던 타모라와 아들들을 포로로 데리고 로마에 도착한다. 타모라의 앞에서 그녀의 장남을 죽여버리는 타이투스. 타이투스가 승전보를 안고 돌아온 때, 로마는 마침 선왕의 죽음으로 선거가 시작되고 있었다.     즈베즈다 (The Star, Zvezda, 2002) 러시아 연방 | 전쟁, 드라마, 스릴러, 모험 | 97 분 | 감독 : 니콜라이 레베데프 출연 : 이고르 페트렌코, 아르티옴 세마킨  제2차세계대전 중의 소련연방 서부전선을 무대로, 적진(독일군) 깊숙히 침투한 소련군 척후병 부대원들의 모험과 영웅적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린 전쟁 드라마. 제목 '즈베즈다'는 '별(The Star)'이란 뜻의 러시아어이며, 영화에선 주인공인 부대원들의 통신 암호이다.     뉴 이어스 데이 (New Year's Day, 2001) 영국 | 드라마 | 89 분 | 감독 : 수리 크리쉬남마 출연 : 앤드류 리 포츠(제이크), 바비 베리(스티븐)  제이크와 스티븐은 영국 남쪽 해안 작은 마을에 사는 16살 소년들이다. 크리스마스를 낀 연말연휴, 그들은 다이아먼드 선생님, 반 아이들과 떠나는 스키 여행 때문에 몹시 들떠 있다. 그들에게 이 여행은 단순한 휴가가 아닌 모든 것이었다. 하지만...     녹차의 맛 (茶の味: The Taste Of Tea, 2004) 일본 | 코미디, 드라마 | 143 분 | 감독 : 이시이 카츠히토 출연 : 반노 마야, 사토 타카히로, 아사노 타다노부, 테즈카 사토미, 가슈인타츠야, 나카지마 토모코, 토도로키 익키, 미우라 토모카즈  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던 이시이 카츠히토 감독은 훨씬 밝고 유쾌한 신작을 들고 피판에 돌아왔다. 전작에서도 주연을 맡았던 꽃미남 아사노 타다노부를 비롯한 주연과 조연들의 연기도 나무랄 데 없지만, 테라지마 스스무, 의 다케다 신지, 초난강, 그리고 의 감독 안노 히데야키에 이르는 화려한 카메오들은 영화 곳곳에서 톡톡 튀는 개성으로 유쾌함을 더해준다.     번트 머니 (Burnt Money, Plata Quemada, 2000) 아르헨티나, 프랑스, 스페인, 우루과이 | 123 분 | 감독 : Marcelo Pineyro 출연 :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Leticia Bredice  1965년에 일어났던 강도 사건을 다룬 실화 범죄물. 의 보니와 클라이드를 연상시키는 주인공 넨과 엥겔이 일으킨 강탈 사건은 두 사람이 90일간 탈주하면서 2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냈던 최악의 범죄 사건이라고 한다.     어바웃 어 보이 (About A Boy, 2002) 영국, 미국 | 코미디, 드라마 | 100 분 | 개봉 2002.08.23 감독 : 크리스 웨이츠, 폴 웨이츠 출연 : 휴 그랜트(윌 프리먼), 토니 콜렛(피오나), 레이첼 웨이즈(레이첼)  남성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결혼과 가족의 의미를 유머러스하게 다루면서도 진지함을 잃지 않은 점이 돋보이며, 휴 그랜트의 개성있는 표정 연기를 볼 수 있는 흐뭇한 작품.      북극의 연인들 (The Lovers From The North Pole, Los Amantes Del Circulo Polar, 1998) 스페인, 프랑스 |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 112 분 | 감독 : 훌리오 메뎀 출연 : 나즈와 님리, 펠레 마르티네즈  끝이 시작이 되는 순환적인 구조 속에 두 연인의 비극적인 운명을 마치 직소퍼즐처럼 짜넣은 더없이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Last Exit To Brooklyn, 1989) 미국 | 드라마 | 102 분 | 개봉 1990.09.29 감독 : 울리히 에델 출연 : 스티븐 랭(해리 블랙), 제니퍼 제이슨 리(트랄라), 버트 영(빅 조), 피터 돕슨(비니), 크리스토퍼 머네이, 제리 오바치(보이스)  노동조합 선전부장 해리(스티븐 랭 분)는 열성적으로 파업에 참여하지만 우연히 자신이 호모라는 사실을 깨닫고 방황한다. 여장 남자와의 사랑에 빠져 공금을 횡령하고, 노동자와 구사대간의 치열한 싸움에서 보여준 영웅적 행동도 보상받지 못한다. 급기야 동네 소년을 범하려다가 불량배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다. 한편 창녀 트랄라(제니퍼 제이슨 리 분)는 남자를 꼬시러 맨하탄에 갔다가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주는 군인을 만나는데...  휴버트 셀비 쥬니어(Hubert Selby Jr.)가 1964년 발표하여 외설 논쟁에 휘말린 소설을 원작으로 폭력, 마약, 동성애가 암울한 브룩클린을 배경으로 적나라하게 펼친 시대극. 원작자도 극중 자동차 운전수로 카메오 출연했다. 마크 노플러의 음악이 유명하다.     살인 혐의 (Monsieur Hire, 1989) 프랑스 | 81 분 | 감독 : 빠트리스 르꽁트 출연 : 미셀 블랑, 상드린 보네르 22살의 아가씨 피어렛 브르조아가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택시 운전수가 검정 외투를 입은 사나이가 건물로 뛰어드는 것을 봤다고 진술한다. 이를 토대로 수사에 착수한 브르스난 형사(앙드레 윔스 분)는 재봉사인 이르(미셀 블랑 분)를 혐의자로 지목한다. 그 이유는, 첫째, 목격자가 본 남자가 뛰어든 건물에 살고 있었고, 둘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채 늘 침묵을 지켰으며, 셋째, 건물안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싫어하고 있었고, 넷째, 가장 치명적인 이유인 성폭행으로 6개월간복역한 전과가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기계적인 추리 기법보다는 인간심리의 깊은 면을 통찰하는 독특한 작품을 쓴 프랑스 추리문단의 대가 조르쥬 심농(Georges Simenon)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이라는 멋진 영화를 선물했던 프랑스의 신세대 영상파 감독 파트리스 르콩트(Patrice Leconte)가, 그보다 앞서 발표하여 역시 격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비브르 사 비 (My Life To Live, Vivre Sa Vie: Film En Douze Tableaux, 1962) 프랑스 | 드라마 | 85 분 | 개봉 1997.05.00 개봉 2005.12.23 감독 : 장 뤽 고다르 출연 : 안나 카리나(나나), 사디 레보트(라울), 안드레 S. 라바르트(폴)  레코드 샵의 점원으로 일하는 나나는 영화를 사랑하고 배우를 동경하는 파리지엔.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힘든 삶 속에서도 언젠가는 세상을 놀라게 할 스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녀에 삶은 가혹하기만 하다. 자신의 꿈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 돈을 빌려가고 소식이 없는 동료, 영화업자들에게 소개해주겠다며 나나를 이용하려는 에이전시 직원... 영화 감독 뿐만 아니라 영화 비평가로도 명성이 높았던 쟝-뤽 고다르가 데뷔작 에 이은 그의 두번째 작품. 한 여자가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가혹한 세계에 의해 창녀로 전락하는 드라마틱한 내용으로 고다르의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도 했다. 고다르의 아내이기도 한 여배우 안나 까리나가 주연했다.     매드 씨티 (Mad City, 1997) 미국 | 드라마, 스릴러 | 114 분 | 감독 : 코스타 가브라스 출연 : 존 트라볼타, 더스틴 호프만  부인과 두 아이를 가장 샘(존 트라볼타 분)은 자신의 직장인 자연사 박물관 예산이 삭감되자 강제로 정리 해고를 당한다. 자신이 실업자가 됐음을 부인에게 알리지도 못하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척하는 샘. 아이들 교육비 걱정에, 집세 걱정에, 절박해진 샘은 박물관 원장의 인정에 한번만 더 호소하려는 생각에서 총과 폭약을 들고 박물관에 찾아간다. 박물관엔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방송기자 맥스(더스틴 호프만 분)와 선생님을 따라온 어린이들이 견학와 있었다...  시청자의 관심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담아내고야 마는 매스 미디어와 미디어의 광폭한 힘에 맞서는 사람들 속에서 펼쳐지는 존 트라볼타와 더스틴 호프만의 심리 대결이 만만찮게 얽혀있는 영화.     글루미 썬데이 (Gloomy Sunday: Ein Lied Von Liebe Und Tod, 1999) 독일, 헝가리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112 분 | 개봉 2000.10.21 감독 : 롤프 슈벨 출연 : 조아킴 크롤(자보), 스테파노 디오니시(안드라스), 벤 벡커(한스), 에리카 마로잔(일로나)  1999년 어느 가을. 독일 사업가가 헝가리의 한 레스토랑을 찾는다. 작지만 고급스런 레스토랑. 그는 추억이 깃 든 시선으로 그곳을 살펴본다. 그리고 말한다. "그 노래를 연주해주게." 그러나 음악이 흐르기 시작한 순간, 피아노 위에 놓인 한 여자의 사진을 발견하곤 돌연 가슴을 쥐어 뜯으며 쓰러진다. 놀라는 사람들. 그때 누군가가 외친다. "이 노래의 저주를 받은 거야. 글루미 썬데이의 저주를..."  전세계 수 백명의 사람들을 자살하게 한 전설적인 노래 "글루미 썬데이"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 영화는 노래가 실제로 작곡되었던 1935년의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을 둘러싼 세 남자의 이야기가 나치의 전운과 함께 펼쳐진다. 모니카 벨루치를 연상시키는 여주인공 에리카 마로잔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리틀 킹 (King Of The Hill, 1993) 미국 | 103 분 | 감독 :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 예로엔 크라베, 리사 에이크혼, 카렌 알렌, 엘리자베스 맥거번, 제시 브래포드  궁핍하지만 단란한 삶을 꾸려가던 아론(제시 브래포드 분)의 가족들이 어느날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생활고를 견디다못한 부모는 아론의 동생 셜리반(카메론 보이드 분)을 삼촌댁에 보내게 되고, 지병인 폐결핵으로 상태가 악화된 어머니(리자 에이치혼 분)는 요양소로, 시계 회사영업사원으로 취직이 된 아버지(제로엔 크라베 분)는 이도시 저도시를 전전하게 된다. 그후 혼자 남겨진 아론에게 생계마져 막막한 상황이 닥쳐오고 마침내 밀린 방세를 독촉하던 호텔 주인으로부터 방을 비워달라는 최후의 통보를 받게 된다...  30년대 공황기의 미국을 배경으로 어느 유대 소년의 고립고 꿋꿋한 삶을 그린 작품으로, 특히 1930년대 초반 공황기에 대한 묘사가 영화 사상 가장 생생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엘비라 마디간 (Elvira Madigan, 1967) 스웨덴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90 분 | 개봉 1972.00.00 개봉 1990.08.25 감독 : 보 비더버그 출연 : 피아 디거마크, 토미 베그렌, 레나트 마머  귀족 출신의 젊은 장교 식스틴(Lieutenant Sparre: 토미 베르그덴 분)과 서커스단에서 줄타는 소녀 엘비라(Elvira Madigan: 피아데게드 마르크 분)는 깊은 사랑에 빠진다. 전쟁의 혐오감과 무상함에 빠진 식스틴은 아내와 두 아이를 버린 채 탈영하고, 엘비라도 부모와 서커스, 명성을 버리고 식스틴과 도주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귀족 출신의 처자있는 젊은 장교 식스틴 스파레와 서커스단의 줄타는 소녀 엘비라 마디간의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을 그린 작품. 이 영화 역시 이나 와 같이 끝없이 아름답지만 끝내 결실을 이루지 못한 60년대 유럽 영화 속 러브 스토리의 하나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엘비라 마디간을 잊을 수 없는 것은 모짜르트의 음악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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